잠실 쌍용더플래티넘

잠실쌍용더플래티넘

쌍용건설은 서울 송파구 잠실동 일대에서 ‘쌍용 더 플래티넘 잠실‘을 오는 3월 초 분양한다고 3일 밝혔다. 쌍용 더 플래티넘 잠실은 지하 4층~지상 16층 규모로 이 중 오피스텔은 지상 5층부터 지상 16층까지 총 192실이 들어선다. 함께 들어서는 근린생활시설은 지하 1층에서 지상 4층까지 총 74실 규모다.

쌍용건설에 따르면 단지는 서울지하철 2호선 잠실새내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로 도보 약 1분이 소요된다. 또 인근 9호선 종합운동장역이 인접해 있고 지하철 2개 노선(2, 8호선)과 버스환승이 편리한 잠실역 광역환승센터도 가까이 있다.

대규모 개발호재도 앞둔 상황이다. 영동대로를 따라 조성되는 대규모 환승센터인 영동대로 복합환승센터는 지하철 2, 9호선과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A노선과 C노선을 함께 이용할 수 있다. 착공은 6월 예정이다. 원주 내안애카운티

이 밖에 생활편의시설로는 인근 코엑스, 현대백화점을 비롯해 롯데월드몰 등이 있으며, 한강공원과 탄천 수변공원도 가까이 위치해 있다.

쌍용건설 분양관계자는 “초역세권의 입지환경은 물론, 탁월한 미래가치와 잠실에서는 보기 드문 신규 공급 오피스텔과 상업시설이라는 장점 덕분에 분양 전부터 문의가 이어져왔던 곳”이라며 “본격적인 분양이 시작되면 인근 지역 대기수요자 뿐만 아니라, 투자자들의 관심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쌍용 더 플래티넘 잠실은 3월 초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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